4차산업혁명의 주춧돌, 인공지능 (Artificial Intelligence) 및 블록체인 (Block Chain)

4차산업혁명의 주춧돌, 인공지능 (Artificial Intelligence) 및 블록체인 (Block Chain)https://systemsacademy.io/

인공지능은 인간이 지닌 지적 능력의 일부 또는 전체를 인공적으로 구현한 것이다. 

2016년에 있었던 알파고와 인간의 바둑대결을 통해 인공지능이 

전 세계적인 관심을 받게 되었다. 

인공지능은 오랜 침체기를 거쳐 컴퓨팅 환경의 발전과 빅 데이터의 축적으로 인해, 

딥러닝이 구현되어 발전이 가능했다. 

침체기가 길었지만, 이제 인공지능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요소로 자리매김 하였다.

인공지능과 같이 나오는 단어들인 기계학습, 인공신경망, 딥 러닝들은 

모두 인공지능이 포괄하는 단어들이다. 

기계학습은 데이터를 넣어주면 스스로 그 데이터들의 규칙을 학습하는 것을 의미한다. 

인공신경망은 인간의 뉴런구조를 본떠 만든 기계학습의 모델이고, 

딥러닝은 인공뉴런들을 층층이 쌓고 연결한 인공신경망이다. 

단일 신경망이 아니라 MLP 이라고 하는 다층신경망으로 이루어져있다. 

이들을 이용하여 자동차 번호판과 같이 이미지를 인식하는 방법인 CNN, 

흔히 검색어 자동완성에 쓰이는 RNN등 수많은 인공지능 알고리즘이 생성되어 

일상생활에 이미 적용되어 사용되고 있다. 

게다가 인공지능의 음악연주회, 인공지능의 작곡, 인공지능이 직접그린 그림 등 

벌써 다양한 분야에 적용 중이다. 

기업들 또한 인공지능 기술을 발전시키고 있다. 

최근 애플·아마존·네이버에서 개발·판매 중인 인공지능 비서서비스, 인공지능 스피커, 

TV등 수 많은 인공지능이 결합된 상품들이 소비자를 찾아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제조업에서도 인공지능을 도입하여, 자동으로 설비 배치·일정관리를 수행하고, 

자동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등 스마트팩토리에 점차 다가가고 있는 중이다.

한편으로는 인공지능이 발전이 인간의 일자리를 제한하고, 초 인공지능의 탄생 시 

인류의 존폐까지도 걱정해야한다는 다수 전문가들의 의견도 제시되고 있다. 

이미 우리 생활에 밀접하게 다가온 인공지능의 발전가능성은 무궁무진하며, 

이를 잘 개발시키고 이용한다면 엄청난 효율성을 가져올 것임은 분명한 사실이다.

블록체인 (Block Chain)

2017년 열풍을 일으킨 비트코인에 사용된 기술로 잘 알려진 블록체인은, 

공공 거래 장부라고도 부르며 가상 화폐로 거래할 때 발생할 수 있는 해킹을 막는 기술이다. 

기존 금융 회사의 경우 중앙집중형 서버에 거래 기록을 보관하는 반면, 

블록체인은 거래에 참여하는 모든 사용자에게 거래 내역을 보내 주며 거래 때마다 

이를 대조해 데이터 위조를 막는 방식을 사용한다. 

비트코인이 바로 이러한 블록체인 방식이 적용 된 가상화폐이다.

이렇듯 모든 참여자에게 블록이 공유되면, 정보가 분산 저장되고 검증되게 된다. 

따라서 정보의 탈중앙화가 가능하고, 위변조가 불가능하여 효율적인 보안이 가능해 진다. 

사용 예시로, 폴란드 PKO은행에서도 만족할만한 결과가 도출되었다는 반응이 있었고, 

아프리카의 시에라리온은 최초로 대선투표에 블록체인기술을 적용시켜 

신 개념 보안의 첫걸음을 걸었다. 

뿐만 아니라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 등 세계적 기업과 국내 기업들 역시도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한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이러한 혁신적인 보안시스템이 적용될 경우 현재 시행되고 있는 금융권을 넘어서, 

여러 산업에서 적용·활용될 할 가능성과 함께, 앞으로 개발될 산업들에서도 

관련부분에서 큰 발전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는 기술이다.

4차 산업혁명과 많은 유망 기술들은 앞에서 소개한 빅 데이터를 기본으로 하고 있다. 

위에서 언급한 내용이지만, 엄청난 양의 데이터를 저장·이동·가공·분석하기 위해서는 

역시 엄청난 양의 리소스가 필요하다. 

과거에는 이러한 리소스를 한 대의 슈퍼컴퓨터가 담당해왔다. 

이러한 비용과 제약의 한계를 뛰어넘어 탄생한 것이 바로 ‘클라우드’이다. 

한 대의 컴퓨터가 도맡아 처리하는 것이 아닌 Hadoop의 ‘병렬 분산처리 소프트웨어’와 같이 

여러 대의 컴퓨터가 나눠서 처리하는 것이다.

‘클라우드 컴퓨팅’은 데이터를 자신의 컴퓨터에 저장하는 것이 아니다. 

클라우드 기술을 활용하여 컴퓨터들 간의 물리적 거리와 관계없이 데이터를 분산하여

보관하고 처리한다. 

게다가 인터넷 접속을 통해 분산된 컴퓨팅 성능을 활용하여 내가 가지고 있지 않은 능력까지 

활용이 가능하다. 

이는 저렴한 컴퓨터를 무수히 연결하여 각각의 컴퓨팅·보관 능력은 작지만, 

그것들이 모인 고성능의 컴퓨팅 네트워크를 마치 하나처럼 사용하게끔 한다. 

Google의 알파고 역시 인공지능만 사용된 것이 아니다. 

흔히 우주의 원자수보다 많다고 알려진 바둑의 방대한 데이터를 처리하기 위해 

클라우드 컴퓨팅을 사용했다.

클라우드 컴퓨팅은 기존의 슈퍼컴퓨터의 성능제약 문제에 대한 해결과 

데이터 보관·관리 비용까지 감소시켜주는 매우 혁신적인 기술이다.

서비스 제공자에게는 자원구매·유지보수 비용이 절감되고, 

공간 확보·인력과 같은 고정비용이 줄어들어 자원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또한 서비스 이용자에게는 이용자가 원하는 시기와, 양을 컴퓨터 자원을 빌려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비용절감의 효과가 있다. 

점차 IoT, 빅데이터, 인공지능이 발전하고, 변화하는 환경에서 끊임없는 생산되는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처리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기술이며, 

모든 기술의 기반이 되는 인프라로서의 역할은 점차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기사출처 및 기사작성 배포 : 파워볼전용사이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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